예신퍼슨스, 화려한 그래픽 소비자 니즈 앞서
리더스 pj(대표 박상돈)의 여성 캐주얼 ‘코데즈컴바인’은 지난 연말을 출발점으로 전국 유통망을 속속 확보 활화산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롯데 영플라자 등지서 1위 베스트를 터뜨리면서 패션업계의 관심을 모은 것이 시발점이다.
코데즈컴바인은 변치않는 브랜드 컨셉을 고수하면서 차별화된 여성캐릭터로 여전히 소비자들의 대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유통망은 1년 새 40개 이상을 오픈하는 쾌거다.
가을에는 브랜드 볼륨화를 위한 남성라인 런칭을 앞두고 디자인, 영업, 마케팅, 상품기획 등이 합심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남성라인 런칭에서 돋보이는 것은 ‘호세 쿠에르보 데낄라’와의 코프로모션을 통해 여성브랜드로 자리매김을 한 코데즈컴바인의 이미지 전환을 위한 유니라인으로 출시될 예정.
또 현재 판매 주도를 잡고 있는 아이템은 디테일이 강한 코튼소재의 벨티드 하프 코트 스타일로 폴리 혼방의 옥스포드지 사용으로
자연스럽고 워싱 된 컬러가 돋보이는 스타일로 컬러는 카키와 다크 네이비, 핑크컬러로 현재 80% 소진율을 보이고 있다.
4월에는 계절감을 부여한 여성스럽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강조하는 비치는 듯한 브라우스,
스커트를 중점 전략 상품으로 삼고 컬러는 현재 핑크와 라이트 엘로우를 기본한 딥핑크, 그린, 바이올렛 등을 포인트 컬러로 진행한다.
스타일수는 30모델로 현재 40,000장 진행 중이다. 5월에는 홀터넥, 슬리브리스형의 여성스러운 주름을 가미한 원피스류가 판매의 주를 이룰 듯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 컬러는 핑크, 화이트, 그린, 엘로우 등 화사한 컬러로 8모델로 15,000장을 기획 중이다.
6월에는 다양한 프린트와 그래픽 물을 응용한 티셔츠, 슬리브리스류와 다양한 패턴변화를 통한 디테일의 변화된 티셔츠, 슬리브리스류가 주를 이룬다.
화이트, 라이트 핑크, 라이트옐로우, 민트, 그린, 딥블루 100모델로 250,000장.
로드샵을 위해 기획 상품을 전개한다. 아이템별 발란스 있는 가격전략으로 중가정책 고수하며 전국 주요 상권을 접수하고 나선 것.
현재 수원, 청주, 수지, 구미, 문정, 명동, 이대, 아셈, 대전 은행동, 제주, 군산, 부산애플, 통영, 대구 더 블록 등이 있다.
대리점에서 평당 가장 높은 효율을 보이고 있는 매장으로는 수원점과 청주점으로 각각 월 평균 1억, 9천 만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백화점에서도 여전히 상위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롯데 영플라자 외에도 전국 코데즈컴바인 매장에서는 봄 상품이 입고됨과 동시에 매출이 급상승 중이다.
관련업계는 매출이 이렇게 급상승되는 이유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니즈에 반응한 시기적절한 디자인과, 내수브랜드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화려한 그래픽물, 타 브랜드보다 발 빠른 상품출고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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