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불꽃 크루즈 열대야 이겨라
8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출항
2017-08-12 김임순 기자
이랜드(대표 박성수)의 이랜드크루즈가 선상에서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는 ‘불꽃 크루즈’를 운행한다. 유람선 이용객들이 한강 한 가운데에서 화려한 불꽃쇼를 관람할 수 있도록 별도의 선상에서 불꽃을 쏘아 올리며, 8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저녁 7시30분에 출항한다.
불꽃놀이와 반포 분수쇼와 4인조 재즈 라이브 밴드의 음악을 선상에서 즐길 수 있다. 선착장 LED 조명과 포토존이 있어 연인, 가족, 친구와 추억을 남기기에도 좋다. 선상 칵테일쇼를 관람할 수 있는 ‘칵테일 크루즈’와 늦은 밤 서울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심야 크루즈’를 운영하고 있다. 칵테일 크루즈는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저녁 9시에 출항, 심야 크루즈는 매일 저녁 10시부터 30분 간격으로 총 3회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