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런칭 25주년 팝업스토어 시작…이탈리아 감성 강조

2018-05-22     정정숙 기자
엠티콜렉션((대표 양지해)의 이탈리아 브랜드 ‘메트로시티’가 런칭 25주년을 맞아 이탈리아와 여행 테마로 팝업스토어를 시작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26일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 펼쳐진다. 리미티드 에디션 컨버스 백 판매와 이니셜 각인 서비스, 나만의 핸드백 제작 이벤트를 연다. 메트로시티는 이탈리아 도시와 명소에서 영감받은 치따백(Citta Bag)과 스키니스카프(Skinny Scarf)를 오는 6월 14일까지 선보인다.

치따백은 스트라이프 패턴 베네치아, 화려하고 플로럴 패턴 피렌체, 귀여운 도트 패턴을 강조한 로마, 그리고 심플한 솔리드 컬러와 창립 25주년 기념 일러스트 패턴이 돋보이는 밀라노' 총 4 가지 스타일과 25 가지 패턴으로 출시된다.
스키니스카프는 이탈리아 도시의 명소에서 느껴지는 감동을 부럽고 고급스러운 실크에 표현했다. 로마의 가드닝을 표현한 빌라데스테 정원, 이탈리아 카니발에서 영감을 받은 다채로운 컬러의 베네치아의 카니발, 피렌체의 아름다운 풍경과 건축물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미켈란젤로 광장, 패션 도시 밀라노에서 영감받은 시유니크한 무드를 느낄 수 있는 밀라노의 초대, 총 4 가지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다.

25주년 팝업스토어에서는 이탈리아 헤리티지가 느껴지는 특별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메트로시티 스몰레더굿즈에 원하는 메세지 또는 이니셜을 새겨주는 '레터프레스' 서비스와 시그니처 핸드백인 MQ364, MQ367, MQ563에 고급스러운 오너먼트 장식을 더할 수 있는 오너먼트플레이 서비스가 각 10일 간 나뉘어서 20일 간 진행 될 예정이다.

그 외에 팝업 스토어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이벤트를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메트로시티 25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제작된 메티베어 키링과 초코스낵, 핀뱃지를 뽑을 수 있는 콜렉터 기기 이벤트와 현장 SNS 인증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된다. 메트로시티 런칭 25주년을 기념하는 팝업스토어는 올 해 연말까지 진행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