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콤마비, 스포티즘 강화 ‘아웃사이더 믹스 앳 원’ 출시

2018-05-31     정정숙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이 전개하는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슈퍼콤마비(SUPER COMMA B)’가 패턴이나 타이포그래픽 디자인을 사용해 스포티즘을 강화한 제품을 제안하며 여름 시즌을 겨냥한다. 슈퍼콤마비는 오는 6월1일 캡슐컬렉션 ‘아웃사이더 믹스 앳 원(OUTSIDER MIX @1)’을 출시한다.

이번 캡슐 컬렉션은 슈퍼콤마비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S/S에 첫 선을 보이는 것. 티셔츠, 원피스, 팬츠 등 베이직한 디자인에 트로피컬 패턴이나 타이포그래픽을 사용해 유쾌한 스포티즘을 더했다. 슈퍼콤마비 주력 컬러인 블랙, 화이트 외에 오렌지 컬러나 그린 컬러를 출시해 더 다채로워졌다. 티셔츠, 원피스, 팬츠, 볼캡, 스니커즈 등 21개 스타일로 구성돼 있다. 기존 슈퍼콤마비 상품과 함께 믹스매치하면 독특한 나만의 캐주얼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슈퍼콤마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보현 이사는 “이번 컬렉션은 개인이 느끼는 평범함을 나만의 컬러로 마음껏 표현해보자라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베이직한 디자인에 기존의 슈퍼콤마비에서 보기 어려웠던 다채로운 컬러와 과감한 패턴을 적용해 새로운 느낌을 연출하는 데에 주력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