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 롯데百 대전점 입점
2001-02-24 한국섬유신문
20대 귀족주의 명품을 지향하는 하라코퍼레이션(대표
손영호)의 ‘윈(Une)’이 내달 1일 대전 롯데 백화점에
새롭게 매장을 오픈 한다.
약 20평 규모의 대형 매장으로 ‘Une’ 특유의 트렌디
함을 강조한 심플하고 럭셔리한 인테리어를 제안 명품
브랜드의 이미지를 유감없이 발휘할 계획이다.
작년 한 해 총 매출 신장율 150%, 점당 매출 신장율
190%로 경이적인 신장세로 캐릭터 시장을 다시 한번
긴장시켰던 ‘Une’은 강한 개성의 트렌드 제안을 지
속적으로 유지해 새 천년 여성 캐릭터 시장에 또 한번
지각변동을 일으킬 태세를 갖추고 신상품 개발에 박차
를 가하고 있다.
유통망에 있어서는 2, 3월중 유스데스크 5개점 등 7개
의 매장을 과감히 정리하고 곧이어 중소 백화점 및 대
리점등 12개의 정예 매장으로 문을 열 방침이어서 전
체적인 매장 수는 큰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롯데 대전 점에서는 롯데 본점의 26개 캐릭터 브
랜드 중 매출이 좋은 16개의 브랜드 만이 선정되어 입
점 한다.
/ 김임순 기자 iskim@ayza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