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밀레니엄 마케팅 시동

2000-12-09     한국섬유신문
F&F가 다양한 밀레니엄 마케팅으로 새천년 고객끌기 에 나선다. 삼성출판사 의류사업부 F&F(대표 김창수)는 「엘르스 포츠」와 「WWS(World Wide Sports)」로 각각 스키 투어와 밀레니엄 파티로 새천년맞이행사를 펼친다. 「엘르스포츠」는 고감도 캐릭터 스포티브 이미지에 걸 맞는 스키투어를 준비했다. 오는 14일부터 26일까지 「엘르스포츠」전국 매장을 대상으로 응모를 받는다. 추첨을 통해 대상은 일본 스키투어여행권과 「엘르스포 츠」 스키복등 선물을 제공할 방침이다.「MLB」의 업 그레이드 멀티샵 「WWS」는 화려한 밀레니엄 파티를 준비했다. 「MLB」, 「NHL」,「NFL」이 모인 「WWS」는 오 는 12월 29일 오후 6시 청담동 하드락카페에서 「New Millennium Party」를 개최한다. 이번 파티는 최근 인기급상중인 DDR 콘테스트, 힙합댄 스시범, 번개팅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다수의 연 예인들도 초대될 예정이다.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참가기회가 주어지며 WWS사 은품도 제공된다. 패션업계의 밀레니엄 마케팅으로 천년을 보내는 고객들 은 한껏 부푼 기대감이 넘쳐나고 있다. /이경호 기자 anycall@ayza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