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매출 1천억 올린다”

이엔에스, 27일 비전선포식 갖고 아웃도어 다크호스로

2008-12-12     김혁준
▲ ‘2010 비전 선포식’ 관련 준비에 한창인 ㈜이엔에스 직원들
이엔에스(대표 정지명)가 오는 27일 1천억 원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한 ‘2010년 비전 선포식’을 갖는다. 지난 6개월간 중·장기적인 계획을 수립, 제품개발과 볼륨마케팅에 대한 체계적인 시스템 도입을 구상해온 이엔에스는 비전 선포식 후 본격 공격영업에 착수한다.


이도주 대리는 “‘2010년 비전 선포식’은 이엔에스의 기본목표인 ‘고객만족 경영’과 ‘책임경영 구축’을 기반으로 국내 아웃도어 시장 개척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자리”라며 “자체적인 태스크 포스팀을 구성해 부서별 핵심역량지표를 수립,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매출 1천억 원 달성을 목표로 2008년 1월부터 2010년 비전에 관한 수행과제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이엔에스는 스포츠 브랜드 ‘프로월드컵’ 230여개 매장과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랜드’ 80여개 매장 등 총 320여개 매장을 확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