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웨스트우드 손녀 모델 데뷔

2015-07-28     이영희 기자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손녀 코라 코레가 최근 패션 모델로 정식 데뷔해 화제다. 17세의 소녀인 코라 코레(Cora Corre)는 톱 에이전시 네스트와의 계약을 통해 공식적으로 모델 경력 쌓기에 나섰다고 외신들은 언급했다. 코라 코레의 부모는 영국 란제리 아장 프로보카퇴르의 설립자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