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콜렉션(대표 양지해)이 전개하는 이탈리아 브랜드 ‘메트로시티’가 올해 브랜드 런칭 25주년을 맞이해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인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7'에 공식 스폰서로 참가한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는 오는 10~11일 양일간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메트로시티는 패션브랜드로는 최초이자 유일한 공식 파트너로 2014년부터 매년 함께하고 있다.
즐거운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메트로시티는 전자댄스음악(EDM)과 패션의 만남을 통해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인 스테이지존에 부스 및 VIP라운지를 운영한다. VIP 고객들에게는 전용 휴식공간 및 시원한 드링크가 제공된다. 이 밖에 럭키캡슐을 통한 스타일링존, 타투 서비스, 다트게임 등 페스티벌을 더욱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브랜드 런칭 25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스페셜 리미티드 아이템인 치따백, 스키니스카프, 비아브레라 컬렉션도 만나볼 수 있다.
울트라 코리아는 독보적인 입지로 세계 EDM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페스티벌이다. 음악 그 이상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올해는 일레트로닉은 물론 힙합, K-POP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탄탄한 라인업을 선보여 관객들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다시 뭉친 펜듈럼(Pendulum)을 비롯해 쟁쟁한 뮤지션인 하드웰(Hardwell), 알레소(Alesso), 니키 로메로(Nicky Romero) 가 함께 참여해 아시아 초대형 페스티벌임을 다시 한번 증명할 계획이다. 메트로시티는 페스티벌 당일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해시태그 이벤트를 연다.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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