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인터내셔날,‘인베이스’ 경영 튼튼
예전인터내셔날,‘인베이스’ 경영 튼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예전인터내셔날(대표 손영호)의 ‘인베이스’가 보성 부도여파에 흔들림 없는 경영을 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 고 있다. ‘인베이스’는 전국 21개매장을 운영하면서 1월의 어 려움을 견디며 새봄을 활짝 열면서 영업에 박차를 가하 고 있다. 지난 1월 28일 도래어음을 막으며 관심을 부각시켰던 이 회사는 주거래 은행인 한빛은행에 11일 마감한 3억 여 원을 막는 것을 시발로 어음발행을 재개 결재를 최 소화시키는 방향으로 납품업체를 보호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협력업체를 위해 2월 입고 분부터 입고월 말일 세 금계산서를 마감해 익익월 7일 50% 현금결재, 익익익 월 7일 50%현금결재로 결재방식을 변경키로 하고 이 러한 것을 내용으로 하는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영업 총지휘를 맡고 있는 인베이스 부창규부장은 “납품업체들의 격려로 어려움을 딛고 본격적인 영업확 대에 나설 것입니다”라고 강조하고 3월부터는 영업의 본격화와 매출고가 일어날것임을 말한다. 올 상반기 ‘인베이스’는 대리점망 확대와 백화점 추 가 입점을 추진하는 등 총 28개 매장으로 확대시켜 신 뢰도 높은 브랜드로 키워나갈 각오라고 밝힌다. /김임순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한국섬유신문
  • 창간 : 1981-7-22 (주간)
  • 제호 : 한국섬유신문 /한국섬유신문i
  • 등록번호 : 서울 아03997
  • 등록일 : 2015-11-20
  • 발행일 : 2015-11-20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234 (밀스튜디오빌딩 4층)
  • 대표전화 : 02-326-3600
  • 팩스 : 02-326-2270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석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김선희 02-0326-3600 [email protected]
  • 한국섬유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한국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