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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과 미래(대표 박장호)의 모던 트래디셔널 캐주얼
「니」가 올가을 A급 매장 선점에 발빠른 기동력과 볼
륨화에 성공적인 입지를 굳히고 하반기 유통전략 시스
템강화에 나섰다.
현재 40여개의 매장을 운영중인 「니」는 지난달 23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입점으로 A급 유통점 입성을 완
비하고 경산, 익산, 순천, 포항, 광복동, 제주, 경주등의
대리점을 비롯 대구百 본점, 창원 대동百, 부산 리베라
百 오픈이 확정됐으며 진주, 강릉, 천안, 춘천, 안양, 의
정부, 명동, 이대등이 오픈 협의중이라고 전했다.
따라서 「니」는 이달 약 60여개의 매장을 운영, 성공
적인 볼륨화의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히고 이에 과학적
인 시스템을 바탕으로한 6가지 ‘중점 전략’을 세워
강력한 브랜드 만들기에 파워를 더한다.
「니」의 ‘중점 전략’은 △점효율 및 매출증대 동시
추구 △효율적이면서도 공격적인 물량 및 광고지원 △
점포손익 및 재고회전률, 손익 B/P 관리, 대리점 관리
평가의 강화 △FA주간전략 회의를 통한 현장 피드백
강화 △POS체재의 완벽한 구축을 통한 재고관리 강화
△‘세일즈어드바이저’제도를 통한 지역밀착관리 강화
등.
한편 「니」는 지난달 23,24일 50여개 대리점주 및 백
화점 관계자들이 참석한 추동 품평회를 통해 더욱 향상
된 제품력과 시스템으로 새로운 자신감을 다지는 화합
의 시간을 가졌다.
/박세은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