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브랜드 40주년을 맞은 MCM이 브랜드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비세토스(Visetos) 캔버스와 여행용 소재로 개발된 미니멀한 블랙컬러의 오데온(Odeon) 캔버스 소재가 사용됐다. 여행에 가장 많이 활용되는 가방으로 구성된 만큼 실용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저작권자 © 한국섬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해 브랜드 40주년을 맞은 MCM이 브랜드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비세토스(Visetos) 캔버스와 여행용 소재로 개발된 미니멀한 블랙컬러의 오데온(Odeon) 캔버스 소재가 사용됐다. 여행에 가장 많이 활용되는 가방으로 구성된 만큼 실용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