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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I(대표 이은진)의 「챔피언」 패딩자켓이 1월들어 찾
아온 널뛰기 한파에도 판매가 부쩍 늘고 있다.
이번 패딩자켓의 기획은 겨울을 겨냥해 국내생산을 시
도한 것으로 3 스타일, 6컬러를 기본으로 고품질, 합리
적 가격대(12만9천원-13만9천원)를 제시해 인기를 끌고
있다.
고유 베이직스타일이 눈에 띄는 챔피언 점퍼는 출시후
바로 반응을 보이기 시작, 출시 10일만에 80%이상의
소진율을 보여 현재까지도 2차 생산에 돌입하고있다.
특히 1월중순 급작스레 찾아온 한파로 시들지 않는 판
매율을 보이고 있다.
압구정, 문정동, 분당 등 A급 매장에서 하루 10장이상
의 판매율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챔피언」은 이에
맞춰 2, 3월에도 간절기및 봄용 점퍼 생산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노세일정책 고수를 통해 뉴코아 본점 매장
과 구바 12월 오픈한 삼성플라자 분당점에서도 일매출
200-300만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LPI는 오는 2월까지 창동, 강남역, 춘천점의 「챔
피언」 추가 매장오픈을 계획하며 상반기 총 25개 매장
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