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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스틱(대표 박상순)이 올 가을 CI확립 및 패션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 가을 순인터내셔날로 출범, 「엘라스틱」을 신규런
칭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박상순 사장과 김진희 실장은
회사명을 엘라스틱으로 변경하고 법인등록을 마침으로
써 새로운 기업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중기청으로부터 중소벤쳐기업 지원을 받게 됐으며
사무실 확장 이전과 영업부, 기획팀을 비롯해 정예인력
을 보충하고 효율중심의 매장전개, 유통망 확장을 대비
한 기획·생산 라인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추동 특종 캐릭터 아이템이 소비자의 인기를 끌며
리오더에 돌입, 「엘라스틱」의 매니아 창출과 매출 상
승에 효자 노릇을 담당하고 있다.
김진희 실장은 『「엘라스틱」을 찾는 고객들은 젊은
마인드의 앞선 트랜드를 지향하는 패션리더로 지속적인
핫아이템 출시로 이들의 신선한 구매욕구를 만족시켜줄
방침이다』고 말했다.
또한 청주 “더월”점을 퇴점하고 유스데스크 목포점을
신규오픈하는 등 올 추동 고급 지역 상권을 집중 공략,
2000년 봄부터 서울을 중심으로한 중심상권 형성을 계
획하고 있다.
/길영옥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