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진행한 협약식은 레저 문화의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광주 시민들에게 캠핑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기관은 쌍촌종합사회복지기관, 인애종합사회복지관, 두암종합사회복지관 등 7개 거점기관과 기타 기관 11개이다.
‘케이투’는 건강한 공동체 의식과 사회적 친밀감을 키우는 소통의 장 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광주 지역 스쿨핑 운영에 필요한 캠핑 용품과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브랜드 임직원과 프로그램 운영 도우미인 ‘케이투 오렌지 재능기부단’도 참여한다.
‘케이투’ 이태학 사업본부장은 “많은 사람들에게 캠핑을 통한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스쿨핑’ 대상 지역을 광주로 확대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케이투’가 광주 지역 소통 문화 형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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