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날 개최 이래 하루 최다 방문객 기록
프리미엄 베를린 국제패션전시회가 세계 각국에서 1000여 브랜드, 1800여 컬렉션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됐다.이번 전시회는 세계 경제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지난 시즌 대비 바이어숫자가 7%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전시 둘째 날은 프리미엄 개최 이래 일일 최대 방문객 수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방문 국가별로는 독일31%, 독일을 제외한 유럽국가 52%, 그 밖의 해외국가 14%(아시아 및 미주)로 69%를 인근 유럽을 비롯한 해외바이어가 차지했다.
한편, 프리미엄 베를린의 2018S/S 컬렉션 행사는 2017년 7월4일부터 6일까지 스테이션 베를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한국 내 지사업무를 맡고 있는 SBA Korea로 하면된다.
저작권자 © 한국섬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