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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환 효성 홍보담당 상무이사가 직장초년생을 위한
책을 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책은 김상무가 일본작가 히로카네 겐시가 쓴 원본을
한글로 번역한 것으로‘남자답게 살아라’와 ‘당당하
게 살아라’2권으로 구성돼 있다.
이 책에서는 당당하게, 그리고 남자답게 살아가는 원칙
을 제시하면서 학업을 마치고 첫 직장생활을 하는 사회
초년생이 가져야 할 행동거지와 마음가짐을 실전의 예
를들어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다.
김세환 효성 홍보담당 상무이사는 지난 72년 경향신문
사에 입사, 정치·사회부 기자를 거쳐 사회부장·논설
위원·뉴스케이커주간·부국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86
년∼89년에는 경향신문 주일특파원으로 활약하기도 했
다.
/허경수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