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는 이충희 전 프로농구감독(49·왼쪽)이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써 달라며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대학 총장실에서 열린 기부식에서 “경기침체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섬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섬유신문 다른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