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섬유, 향기·비타민 가공품 출시
대일섬유, 향기·비타민 가공품 출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티박 이어 ‘브이-터치’ 등 개발
대일섬유(대표 문주종)가 항균방취 소재 ‘안티박’에 이어 ‘브이-터치’‘아로마후레시’를 출하 소재 개발에서 앞장서고 있다. 21세기는 향기와 건강에 대한 마케팅만이 성공을 확신할 수 있다는 대명제 아래 대일은 드레스셔츠지로 면 및 린넨, 실크, 화섬 등을 생산공급 한다. 논산에 위치한 자사공장은 하이퀄리티의 소재를 요구하는 고급드레스셔츠 브랜드에만 선별공급하고 있으며 최근‘안티박’으로 신제품 개발에 대한 강한 신뢰감을 얻고 있다. 브이터치는 천연에서 추출한 비타민을 섬유에 적용함으로 피부에 자연스럽게 터치되어 건강과 노화방지에 좋다. 비타민 A, C, D, E를 각각 적용하거나 복합적용도 가능케 한 대일은 수요자가 요구하는 형편에 적합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했다. 제품 착용시 피부에 자연스럽게 터치됨으로 간접적인 마사지 효과가 있으며 캡슐의 크기가 3-3.5마이크론 이하의 정교한 기술로 만들어져 효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순식물성 자연향 아로마 후레시는 은은한 향기를 주는 것으로 순수식물에서 추출한 천연방향성 정유 오일을 고도의 기술로 마이크로 캡슐화해 사용한다. 향이 오랫동안 지속되며 자연상태에서 1년 이상의 향기가 유지된다. 10-15회 세탁 후에도 은은한 향기가 남아 있다. 제품 착용시 향기를 발산함으로 쾌적한 이미지와 타인으로부터 신선한 느낌을 준다. 취향에 따라 라일락, 장미, 휘톤치드, 라벤다 등을 비롯한 20여 종의 향가공이 가능토록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김임순기자[email protected]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한국섬유신문
  • 창간 : 1981-7-22 (주간)
  • 제호 : 한국섬유신문 /한국섬유신문i
  • 등록번호 : 서울 아03997
  • 등록일 : 2016-11-20
  • 발행일 : 2016-11-20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234 (밀스튜디오빌딩 4층)
  • 대표전화 : 02-326-3600
  • 팩스 : 02-326-2270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석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김선희 02-0326-3600 [email protected]
  • 한국섬유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한국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