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모델로 중년층 공략
■ 닥스골프
LG패션(대표 구본걸) ‘닥스골프’ 가 배우 김성령을 이번 시즌 전속모델로 기용했다. ‘닥스골프’는 클래식 골프웨어 브랜드로서 국내 런칭 15주년을 맞은 지난 2012년부터 중장년 남성층에 집중돼 있는 고객층을 보다 다변화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오다 효율적인 소통을 위해 김성령을 모델로 발탁한 것.
LG패션 ‘닥스골프’ BPU 정우석 차장은 “최근 인기 드라마를 통해 보여 주고 있는 배우 김성령씨의 도회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모습은 클래식하면서도 시대를 앞서가는 필드 패션을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과 잘 부합한다”며 “여성 및 젊은 고객층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며 고객층을 확대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닥스골프’는 내달 9일까지 LG패션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닥스골프’의 봄 신상품을 3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들에 한해 사은품을 증정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모험·열정 담은 CF
■ 노티카 아웃도어
아마넥스(대표 최병구)에서 ‘노티카’의 전속 모델인 월드스타 이병헌과 오연서가 함께 첫 TV 광고를 촬영했다. 첫 베일을 벗은 ‘노티카 아웃도어’의 광고는 바람에 펄럭이는 돛과 시원하면서도 청량감 넘치는 바다를 배경으로 이병헌의 멋진 내레이션 목소리와 강렬한 눈빛 연기가 더해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번 광고는 ‘노티카’의 아이덴티티가 한국의 감성과 더해져 새롭게 재탄생됐으며, 브랜드만의 이미지가 잘 접목돼 새로운 이미지를 창출해냈다. ‘노티카’는 이번 TV 광고를 통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범용성과 실용성 있는 스타일로 아웃도어의 존재감을 각인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원빈-빅토리아’ 트레킹 즐기는 법
■ 센터폴
세정그룹(대표 박순호)의 스위스 감성 트레킹 전문 아웃도어 ‘센터폴’이 아웃도어의 계절인 봄을 맞아 원빈과 빅토리아를 모델로 TV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센터폴’의 올 봄 TV 광고는 원빈과 빅토리아가 각각 자연 속에서 트레킹을 즐기는 모습을 통해 ‘트레킹은 센터폴’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원빈 편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땅만 보고 오르는 점을 지적하듯 원빈이 “땅만 보고 걸으시게요?” 라고 반문한다. 빅토리아편에는 “산에서도 경쟁하시게요?”라고 빅토리아가 반문하며, 편안하고 여유롭게 산과 들판을 걷는 모습을 통해 트레킹을 즐기면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감동이 크다는 점을 일깨워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