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더현대 ‘브그즈트 랩’ 방문해 사진 업로드시 참여 가능
취향 중고거래 앱 번개장터(대표 최재화)가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대표 허연수)와 협업해 신발튀김 정품 검수와 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번개장터는 자사의 ‘정품 검수 서비스’를 신발튀김에 적용한 이벤트로 소비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GS25 신발튀김은 ‘튀김은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는 콘셉트에서 착안한 신발 모양 치킨으로 지난 5월 출시 직후부터 화제를 일으켰다. 이에 번개장터는 자사 검수센터 전문 인력을 활용해 GS25 신발튀김 정품 감별을 실시했다. 번개장터가 지난 4월 런칭한 ‘정품 검수 서비스’의 스니커즈 검수와 유사한 프로세스를 신발튀김에 적용해, 지난 1일 그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신발튀김을 즐길 수 있도록 ‘정품 인증 신발튀김 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 대상 경품을 제공한다. 정품 인증 신발튀김 드로우 이벤트는 번개장터 앱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번개장터 앱에서 ‘검수 가능’으로 등록된 신발튀김 상품을 찜하면 자동 응모된다.
번개장터 앱 외에 오프라인에서도 응모할 수 있다. 내일(7일)부터 더현대 서울에 위치한 ‘브그즈트 랩’에 방문해 매장 사진을 본인 SNS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이벤트는 오는 10일까지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GS25 신발튀김 기프티콘(500명)과 나이키 한정판 스니커즈(3명)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번개장터 손형주 브랜드마케팅팀 팀장은 “GS25 신발튀김이 출시되자마자 스니커즈 커뮤니티를 통해 화제가 됐다. 신발과 튀김에 진심인 두 브랜드 만남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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