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지위카스, 적극적 PPL·프로모션 강화
에스지위카스(대표 김평원)의 바쏘가 순조롭게 유통망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백화점에서의 탄탄한 전개를 바탕으로 올해 초부터 대리점을 개설하기 시작한 바쏘는 상반기 15개 오픈, 9월 현재 15개를 추가 총 30개의 대리점 계약을 확정지었다.
매출 또한 대리점이 전체의 35%를 차지하는 등 성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올 S/S에 스타마케팅의 일환으로 드라마 ‘변호사들’의 김성수를 기용해 편안하고 안정적인 바쏘의 이미지를 전달, 매출에도 효과를 보고 있다.
또한 24일 내한공연 하는 엔니오 모리꼬네와의 프로모션에 성공, 그의 공연 의상을 협찬할 예정이다. 엔니오 모리꼬네는 영화 ‘시네마 천국’의 OST로 잘 알려진 영화음악의 거장.
에스지위카스의 이선영 홍보팀장은 “현재 자사 여성복 브랜드가 마케팅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며 “앞으로 바쏘 또한 적극적인 PPL 및 프로모션 등 문화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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